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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한경 - 관습적 말과 자만을 넘어섬

상윳따 니까야 1.25 아라한경 전문. 한 신이 아라한도 “나”라고 말하는지 묻고, 부처님께서 세상의 명칭과 관습적 표현을 자만의 매듭과 구별해 답하신 두 차례 게송 문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