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 55.16 첫 번째 벗과 동료경 전문. 연민을 느끼거나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일 벗·동료·친척·피붙이를 수다원에 이르는 네 요소에 권하고 이끌고 세우는 가르침을 담았습니다.
아끼거나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일 네 관계를 수다원의 네 요소에 세우라는 총괄 지시와 부처님에 대한 믿음을 밝힙니다.
가르침과 승가에 대한 믿음, 성자들이 좋아하는 계를 잇고 처음의 지시를 되풀이해 경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