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굿따라 니까야 2.21 전문. 잘못을 알아보지 못하고 고백을 받아들이지 않는 두 어리석은 사람과, 두 태도를 정확히 뒤집은 지혜로운 사람을 대칭으로 담았습니다.
잘못을 잘못으로 보지 않는 사람과, 잘못을 고백하는 이의 말을 가르침에 맞게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짝지어 말합니다.
잘못을 잘못으로 보는 사람과, 잘못을 고백하는 이의 말을 가르침에 맞게 받아들이는 사람을 지혜로운 두 사람이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