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뿟따여, 흰옷을 입고 집에 사는 사람이 다섯 가지 학습계목에 따라 행위를 단속하고,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머무는 네 가지 높은 마음의 상태를 원하는 대로 어려움 없이 힘들이지 않고 얻는다면, 그는 원한다면 스스로 이렇게 선언할 수 있다. ‘나는 지옥을 다했고, 축생의 모태를 다했고, 아귀의 영역을 다했고, 나쁜 곳과 험한 곳과 파멸처를 다했으니, 나는 흐름에 든 자로서 파멸처에 떨어지지 않고 반드시 바른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자이다.’
Yaṁ kañci, sāriputta, jāneyyātha gihiṁ odātavasanaṁ pañcasu sikkhāpadesu saṁvutakammantaṁ catunnaṁ ābhicetasikānaṁ diṭṭhadhammasukhavihārānaṁ nikāmalābhiṁ akicchalābhiṁ akasiralābhiṁ, so ākaṅkhamāno attanāva attānaṁ byākareyya: 'khīṇanirayomhi khīṇatiracchānayoni khīṇapettivisayo khīṇāpāyaduggativinipāto, sotāpannohamasmi avinipātadhammo niyato sambodhiparāyaṇo'ti.
배경
오계는 화려한 수행이 아닙니다. 명상의 신비로움도, 경전의 깊이도 없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사리뿟따 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다섯 가지 학습계목에 따라 행위를 단속하고,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게 머무는 네 가지 높은 마음의 상태를 원하는 대로 얻는 집에 사는 사람은 스스로 ‘나는 흐름에 든 자’라고 선언할 수 있다.” 오계는 집에 사는 사람을 성자의 첫 단계까지 데려가는 출발점입니다. 많은 사람이 화려한 수행에 끌리지만, 일상에서 오계를 지키는 것이 가장 기본이자 가장 어렵습니다. 하루 한 시간 명상하면서 나머지 스물세 시간을 거짓말하고 남을 해치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묵상
명상보다 먼저, 일상의 도덕을 점검해 보세요. 오계 중 가장 자주 어기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 하나를 일주일간 의식적으로 지켜보세요. 마음의 기초가 다져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