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차여, 다른 교단에서 온 이가 이 가르침과 규율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원하면 네 달을 머문다. 네 달 뒤 수행자들이 만족하면 수행자가 되도록 출가시키고 구족계를 준다. 다만 나는 이 일에서 개인차를 안다.” “세존이시여, 그렇다면 저는 네 해를 머물겠습니다. 네 해 뒤 수행자들이 만족하면 출가시키고 구족계를 주십시오.” 왓차곳따는 세존 곁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받았습니다.
“Yo kho, vaccha, aññatitthiyapubbo imasmiṁ dhammavinaye ākaṅkhati pabbajjaṁ, ākaṅkhati upasampadaṁ, so cattāro māse parivasati. Catunnaṁ mā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i upasampādenti bhikkhubhāvāya; api ca mettha puggalavemattatā viditā”ti. “Sace, bhante, aññatitthiyapubbā imasmiṁ dhammavinaye ākaṅkhantā pabbajjaṁ, ākaṅkhantā upasampadaṁ cattāro māse parivasanti, catunnaṁ mā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i upasampādenti bhikkhubhāvāya; ahaṁ cattāri vassāni parivasissāmi. Catunnaṁ vassānaṁ accayena āraddhacittā bhikkhū pabbājentu upasampādentu bhikkhubhāvāyā”ti. Alattha kho vacchagotto paribbājako bhagavato santike pabbajjaṁ alattha upasampadaṁ.
맛지마 니까야 MN 73 왓차 긴 경 (Mahāvacchasutta)배경
세존은 다른 교단 출신이 이 가르침과 규율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원할 때 cattāro māse, 네 달의 유예 기간을 보내고, 그 뒤 수행자들이 āraddhacitta, 그를 받아들이는 데 만족하면 출가와 구족계를 주는 절차를 설명합니다. 그러나 곧 사람마다 차이가 있음을 안다고 예외 가능성도 밝힙니다. 왓차곳따는 유예를 피하려 하지 않고 네 달보다 열두 배 긴 cattāri vassāni, 네 해도 머물겠다고 답합니다. 서술자는 실제로 그가 세존 곁에서 출가와 구족계를 모두 받았다고 닫습니다. 규칙·개인차·자원·성립의 네 단계를 보존했습니다.
묵상
네 달이라는 조건에 네 해도 받아들이겠다고 답한 왓차곳따의 준비가 어떻게 들리나요? 자신에게 같은 결심을 요구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중요한 변화를 앞두고 시간을 들일 수 있는 한 부분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