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학생이여, 어떤 여자나 남자는 질투하지 않습니다. 남이 얻는 이득·존경·존중·공경·예경·공양을 시기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으며 질투심을 품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 업을 이처럼 행하고 받아들였으므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인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곳에 태어나지 않고 인간으로 돌아온다면, 어디에 다시 태어나든 영향력이 큽니다.
Idha pana, māṇava, ekacco itthī vā puriso vā anissāmanako hoti; paralābhasakkāragarukāramānanavandanapūjanāsu na issati na upadussati na issaṁ bandhati. So tena kammena evaṁ samattena evaṁ samādinnena kāyassa bhedā paraṁ maraṇā sugatiṁ saggaṁ lokaṁ upapajjati. No ce kāyassa bhedā paraṁ maraṇā sugatiṁ saggaṁ lokaṁ upapajjati, sace manussattaṁ āgacchati yattha yattha paccājāyati mahesakkho hoti.
맛지마 니까야 MN 135 소업분별경 (Cūḷakammavibhaṅgasutta)배경
반대편은 남이 얻는 이득·존경·존중·공경·예경·공양의 여섯 대상을 두고 시기하지 않음·원망하지 않음·질투심을 품지 않음이라는 세 부정을 말합니다. 결과는 먼저 좋은 곳인 천상 세계의 태어남이고, 그곳이 아니라 인간으로 돌아오는 조건에서는 영향력이 큼입니다. 조건과 두 결과를 각각 보존했습니다. 이 가르침은 타인의 좋은 일을 대하는 내 반응을 돌아보게 하지만, 현실의 권력이나 명성을 선업의 증명으로 취급하거나 권력 불균형과 특권을 정당화하지는 않습니다.
묵상
남이 존중받는 모습을 볼 때 시기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는다는 세 부정은 어떻게 들리나요? 완벽하게 기뻐해야 한다고 몰아붙이지 않고, 비교가 조금 느슨해지는 순간이 있는지만 살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