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재산으로 이끄는 보시의 길을 반복하다

많은 재산으로 이끄는 길이라고 이름 붙이고 수행자나 바라문에게 주는 열 가지 생활 물품을 다시 온전히 말합니다.

학생이여, 재산이 많아지게 하는 길은 이것입니다. 곧 수행자나 바라문에게 음식·마실 것·옷·탈것, 꽃·향·바르는 향료, 침상·거처·등불을 주는 것입니다.

Mahābhogasaṁvattanikā esā, māṇava, paṭipadā yadidaṁ—dātā hoti samaṇassa vā brāhmaṇassa vā annaṁ pānaṁ vatthaṁ yānaṁ mālāgandhavilepanaṁ seyyāvasathapadīpeyyaṁ.

맛지마 니까야 MN 135 소업분별경 (Cūḷakammavibhaṅgasutta)

배경

두 결과 뒤 세존께서는 “학생이여, 재산이 많아지게 하는 길은 이것”이라고 결론을 붙입니다. 이어 수행자나 바라문에게 음식·마실 것·옷·탈것, 꽃·향·바르는 향료, 침상·거처·등불을 주는 열 항목을 처음과 같은 순서로 반복합니다. 빠알리와 한국어의 목록을 줄이지 않았습니다. 이 결론은 부를 선함의 증표로 만들기보다, 구체적인 나눔 행위를 앞의 주지 않는 길과 대칭으로 닫습니다. 현재 부유함의 원인을 단정하거나 사회적 불평등을 정당화하는 데 사용할 수 없습니다.

묵상

보시의 열 항목이 다시 온전히 이어질 때 어떤 물품이 가장 일상적으로 느껴지나요? 재산의 결과를 기대하지 않고, 지금 줄 수 있는 것이 있는지 또는 받는 도움이 필요한지만 살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