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그 업을 이처럼 행하고 받아들였으므로,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인 천상 세계에 태어납니다. 그곳에 태어나지 않고 인간으로 돌아온다면, 어디에 다시 태어나든 높은 가문에서 태어납니다. 학생이여, 높은 가문에서 태어나게 하는 길은 이것입니다. 곧 완고하지 않고 거만하지 않으며, 절·맞이·자리·길·존중·공경·존경·공양을 받아야 할 이에게 각각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So tena kammena evaṁ samattena evaṁ samādinnena kāyassa bhedā paraṁ maraṇā sugatiṁ saggaṁ lokaṁ upapajjati. No ce kāyassa bhedā paraṁ maraṇā sugatiṁ saggaṁ lokaṁ upapajjati, sace manussattaṁ āgacchati yattha yattha paccājāyati uccākulīno hoti. Uccākulīnasaṁvattanikā esā, māṇava, paṭipadā yadidaṁ—atthaddho hoti anatimānī; abhivādetabbaṁ abhivādeti, paccuṭṭhātabbaṁ paccuṭṭheti, āsanārahassa āsanaṁ deti, maggārahassa maggaṁ deti, sakkātabbaṁ sakkaroti, garukātabbaṁ garukaroti, mānetabbaṁ māneti, pūjetabbaṁ pūjeti.
맛지마 니까야 MN 135 소업분별경 (Cūḷakammavibhaṅgasutta)배경
겸손과 여덟 존중 행동 뒤에 결과가 이어집니다. 먼저 좋은 곳인 천상 세계에 태어나고, 그곳이 아니라 인간으로 돌아오는 조건에서는 높은 가문에서 태어난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완고하지 않음과 거만하지 않음, 절·맞이·자리·길·존중·공경·존경·공양의 여덟 긍정을 다시 모두 적어 결과가 어떤 원인과 연결되는지 닫습니다. 경의 고대 가문 대조를 오늘 사람의 가치 등급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출생 배경이 높은 사람을 선하다고 추정하거나 낮은 배경의 사람을 탓할 수는 없습니다.
묵상
높은 가문이라는 결과보다 그 앞에 반복된 겸손과 여덟 존중 행동 중 무엇이 더 눈에 들어오나요? 출생이나 지위를 도덕 점수로 바꾸지 않고, 지금 가능한 존중 하나만 살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