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들이여, 무엇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입니까? 바로 이 고귀한 여덟 갈래 길입니다. 곧 바른 견해 … 바른 집중입니다. 벗들이여, 이것을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 합니다.”
Katamā cāvuso,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eyyathidaṁ—sammādiṭṭhi …pe… sammāsamādhi—ayaṁ vuccatāvuso, dukkhanirodhagāminī paṭipadā.
맛지마 니까야 MN 9 바른 견해경 (Sammādiṭṭhisutta)배경
네 진리의 넷째 답은 소멸로 이끄는 paṭipadā, 곧 실천의 길을 묻고 고귀한 여덟 갈래 길이라고 답합니다. 공식 생략표 …pe… 한 곳은 바른 견해와 바른 삼매 사이의 바른 의도·말·행위·생계·노력·알아차림 여섯 항목을 줄입니다. 그 전체 범위는 자양분 묶음에서 이미 여덟 항목으로 온전히 제시되었습니다. 한국어와 빠알리에서 같은 위치에 같은 공식 생략표를 두었고, 마지막에는 이 길이 괴로움의 소멸로 이끄는 길이라는 정의를 다시 닫습니다.
묵상
바른 견해에서 바른 삼매까지의 길이 괴로움을 직접 비난하거나 밀쳐 내는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 어떻게 들리나요? 여덟 항목을 외울 필요는 없어요. 이미 익숙하거나 지금 궁금한 한 갈래가 있는지만 물어볼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