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남의 여섯 표현을 알아 괴로움의 끝으로 향하다

태어남의 여섯 표현과 존재라는 조건을 네 측면으로 아는 일이 생략된 해방의 정형 뒤 괴로움의 끝으로 이어집니다.

벗들이여, 성스러운 제자가 이처럼 태어남과 그 일어남·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면, 탐욕의 잠재 성향을 완전히 버리고 … 바로 이 삶에서 괴로움을 끝냅니다. 벗들이여, 이만큼으로도 성스러운 제자는 바른 견해를 지니고 견해가 곧으며, 가르침을 흔들림 없이 확신하여 참된 가르침에 이릅니다.

Yato kho, āvuso, ariyasāvako evaṁ jātiṁ pajānāti, evaṁ jātisamudayaṁ pajānāti, evaṁ jātinirodhaṁ pajānāti, evaṁ jātinirodhagāminiṁ paṭipadaṁ pajānāti, so sabbaso rāgānusayaṁ pahāya …pe… dukkhassantakaro hoti—ettāvatāpi kho, āvuso, ariyasāvako sammādiṭṭhi hoti, ujugatāssa diṭṭhi,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to, āgato imaṁ saddhamman”ti.

맛지마 니까야 MN 9 바른 견해경 (Sammādiṭṭhisutta)

배경

태어남을 생겨남·잉태·출생·무더기의 나타남·감각 영역의 획득까지 여섯 표현으로 밝히고, 존재에 따른 일어남과 소멸을 설명한 뒤 결과가 이어집니다. 이 대목은 탐욕의 잠재 성향을 완전히 버림과 바로 이 삶에서 괴로움을 끝냄을 직접 말합니다. 공식 생략표 …pe…는 반감의 잠재 성향, “‘나는 있다’는 견해와 자만”의 잠재 성향, 무명의 버림과 참된 앎의 일어남을 줄입니다. 양언어의 생략 범위는 같고, 끝의 바른 견해 네 기준은 남아 있습니다.

묵상

태어남에 무더기의 나타남과 감각 영역의 획득까지 포함된다는 설명에서 익숙한 뜻과 다른 부분이 있나요? 어떤 존재관을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여섯 표현이 한 과정의 서로 다른 면을 가리키는지만 살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