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집착과 갈애의 관계를 알아 놓아짐으로 향하다

네 가지 집착과 그것을 일으키는 갈애를 네 측면으로 아는 일이 해방의 정형과 괴로움의 끝으로 이어집니다.

벗들이여, 성스러운 제자가 이처럼 집착과 그 일어남·소멸·소멸로 이끄는 길을 알면, 탐욕의 잠재 성향을 완전히 버리고 … 바로 이 삶에서 괴로움을 끝냅니다. 벗들이여, 이만큼으로도 성스러운 제자는 바른 견해를 지니고 견해가 곧으며, 가르침을 흔들림 없이 확신하여 참된 가르침에 이릅니다.

Yato kho, āvuso, ariyasāvako evaṁ upādānaṁ pajānāti, evaṁ upādānasamudayaṁ pajānāti, evaṁ upādānanirodhaṁ pajānāti, evaṁ upādānanirodhagāminiṁ paṭipadaṁ pajānāti, so sabbaso rāgānusayaṁ pahāya …pe… dukkhassantakaro hoti—ettāvatāpi kho, āvuso, ariyasāvako sammādiṭṭhi hoti, ujugatāssa diṭṭhi, dhamme aveccappasādena samannāgato, āgato imaṁ saddhamman”ti.

맛지마 니까야 MN 9 바른 견해경 (Sammādiṭṭhisutta)

배경

감각적 쾌락·견해·계율과 의식·자아 주장이라는 네 집착과 갈애의 조건 관계를 밝힌 뒤, 사리뿟따는 그것을 아는 성스러운 제자의 결과를 말합니다. 탐욕의 잠재 성향을 버림과 바로 이 삶에서 괴로움을 끝냄은 직접 제시됩니다. 공식 생략표 …pe… 한 곳은 반감의 잠재 성향을 물리침, 자아 견해와 자만의 잠재 성향을 뿌리 뽑음, 무명을 버리고 참된 앎을 일으킴을 줄입니다. 같은 위치를 양언어가 줄이고, 결론의 바른 견해 네 기준은 온전히 남깁니다.

묵상

감각 대상보다 견해나 자아 주장에 대한 집착이 더 알아보기 어렵게 느껴지나요? 무엇을 즉시 놓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갈애가 붙듦으로 굳어지는 한 순간이 있는지, 없다면 네 범주의 차이만 남겨 보아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