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말·마음으로 지어내는 것과 그 바탕인 모름

몸·말·마음의 세 의지적 형성을 밝히고 무명을 그 일어남과 소멸의 조건으로 제시합니다.

“벗들이여, 무엇이 의지적 형성이며 그 일어남과 소멸과 소멸로 이끄는 길은 무엇입니까? 벗들이여, 세 가지 의지적 형성이 있습니다. 곧 몸의 의지적 형성, 말의 의지적 형성, 마음의 의지적 형성입니다. 무명의 일어남에서 의지적 형성의 일어남이 있고, 무명의 소멸에서 의지적 형성의 소멸이 있습니다. 그 길은 고귀한 여덟 갈래 길, 곧 바른 견해 … 바른 집중입니다.”

Katame panāvuso, saṅkhārā, katamo saṅkhārasamudayo, katamo saṅkhāranirodho, katamā saṅkhāranirodhagāminī paṭipadā? Tayome, āvuso, saṅkhārā—kāyasaṅkhāro, vacīsaṅkhāro, cittasaṅkhāro. Avijjāsamudayā saṅkhārasamudayo, avijjānirodhā saṅkhāranirodho, ayameva ariyo aṭṭhaṅgiko maggo saṅkhāranirodhagāminī paṭipadā, seyyathidaṁ—sammādiṭṭhi …pe… sammāsamādhi.

맛지마 니까야 MN 9 바른 견해경 (Sammādiṭṭhisutta)

배경

saṅkhārā는 복수로 물은 뒤 몸·말·마음의 세 가지 의지적 형성으로 답합니다. 이 셋은 몸·말·마음과 관련된 의지적 형성을 가리키며 서로 하나로 합쳐지지 않습니다. 이어 무명의 일어남과 소멸이 의지적 형성의 일어남과 소멸에 대응합니다. 공식 생략표 …pe… 한 곳은 고귀한 여덟 갈래 길의 가운데 여섯 항목만 양언어에서 줄입니다. 경험의 연쇄를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의식 앞에 의지적 형성이 있고, 그 조건으로 무명이 놓인다는 순서가 완성됩니다.

묵상

몸·말·마음의 세 의지적 형성 가운데 반복되는 경향이 가장 쉽게 보이는 영역이 있나요? 그것을 성격이라고 단정하거나 없애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어떤 모름이 그 반응을 조건 짓는지 아직 모르겠다면 모른다고 두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