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뿟따의 가르침을 기쁘게 받아들인 수행자들

사리뿟따의 말이 끝나자 비구들이 만족하며 그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장면으로 경이 닫힙니다.

사리뿟따 존자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수행자들은 만족하여 사리뿟따 존자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였습니다.

Idamavocāyasmā sāriputto. Attamanā te bhikkhū āyasmato sāriputtassa bhāsitaṁ abhinandunti.

맛지마 니까야 MN 9 바른 견해경 (Sammādiṭṭhisutta)

배경

마지막 네 측면과 해방의 결론 뒤 서술자의 목소리가 돌아옵니다. Idamavocāyasmā sāriputto는 이 긴 설법의 화자가 사리뿟따 존자였음을 다시 확인하고, attamanā te bhikkhū는 수행자들이 만족했다는 반응을 전합니다. 끝의 abhinandunti는 그들이 사리뿟따의 말을 기쁘게 받아들였다는 뜻입니다. 세존의 말이라고 바꾸거나 세존의 승인 장면을 덧붙이지 않았습니다. 처음의 “벗”이라는 부름에서 시작한 동료 수행자들의 문답은 수행자들의 만족과 수용으로 완결됩니다.

묵상

설법의 끝에서 수행자들이 논쟁의 승패보다 만족과 기쁜 수용으로 응답하는 장면은 어떻게 느껴지나요? 모든 내용을 이해해야 같은 반응을 할 필요는 없어요. 긴 설명 가운데 남은 한 문장이나 한 관계가 있는지만 돌아보아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