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들이여, 세 가지 특성이 조건 지어진 것을 나타내느니라 - 생겨남이 알려지고, 사라짐이 알려지며, 머무르는 동안의 변화가 알려지느니라.
Tīṇimāni bhikkhave saṅkhatassa saṅkhatalakkhaṇāni. Katamāni tīṇi? Uppādo paññāyati, vayo paññāyati, ṭhitassa aññathattaṃ paññāyati.
앙굿따라 니까야 AN 3.47 조건 지어진 것의 특징 경 (Saṅkhatalakkhaṇasutta)배경
붓다는 존재를 두 차원으로 나누십니다 - 상카타(saṅkhata, 조건 지어진 것)와 아상카타(asaṅkhata, 조건 지어지지 않은 것).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 - 몸, 느낌, 생각, 감각, 관계, 세계 - 은 상카타입니다. 세 가지 특성으로 알 수 있습니다: 생겨남(uppāda), 사라짐(vaya), 머무르는 동안의 변화(ṭhitassa aññathatta). 모든 조건 지어진 것은 생겨나고, 변하고, 사라집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상(아닛짜)의 정밀한 정의입니다.
묵상
지금 경험하고 있는 것 - 이 글을 읽는 의식, 의자에 닿는 감각, 마음의 상태 - 모두 생겨났고, 변하고 있고, 사라질 것입니다. 이 사실을 3초만 직시해 보세요. 무엇이 느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