띳사여, 좋은 성품들을 닦는 데 힘쓰라.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 기회를 지나쳐 버린 이들은 지옥에 떨어져 슬퍼합니다.
“Tisse yuñjassu dhammehi, khaṇo taṁ mā upaccagā; Khaṇātītā hi socanti, nirayamhi samappitā”ti.
쿳다까 니까야 Thig 1.5 또 다른 띳사 장로니의 게송 (Aññatarātissātherīgāthā)배경
또 다른 띳사의 한 편은 수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는 선택과 뒤따르는 슬픔을 맞물려, 짧지만 매서운 경고를 완성합니다. “기회가 지나가다”와 “기회를 지나친 사람”을 되받아, 지금 닦지 않는 선택과 뒤따르는 슬픔의 인과를 분명히 합니다. 두려움만 일으키려는 말이 아니라, 수행할 수 있는 현재의 조건이 영원히 보장되지 않음을 알아차리게 하는 긴박한 권면입니다.
묵상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라는 목소리를 조급함이 아니라 귀한 조건을 알아보라는 말로 들으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오늘 이미 곁에 있지만 당연하게 여긴 시간이나 도움 하나를 발견할 수 있을까요? 아무것도 서둘러 실행하지 않고, 기회가 있다는 사실만 확인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