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다여, 나는 성스러운 가르침의 가장 뛰어난 감각 훈련과 길을 닦는 배우는 이, 감각 기능을 닦은 성스러운 이를 가르쳤느니라. 제자들의 이익을 바라고 연민하는 스승이 할 일을 나는 그대들에게 다했느니라. 여기 나무 밑과 빈 거처가 있으니 깊이 명상하라. 게으름하지 말고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 이것이 그대들에게 주는 나의 가르침이니라.” 세존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아난다 존자는 기뻐하며 그 말씀을 받아들였느니라.
Iti kho, ānanda, desitā mayā ariyassa vinaye anuttarā indriyabhāvanā, desito sekho pāṭipado, desito ariyo bhāvitindriyo. Yaṁ kho, ānanda, satthārā karaṇīyaṁ sāvakānaṁ hitesinā anukampakena anukampaṁ upādāya, kataṁ vo taṁ mayā. Etāni, ānanda, rukkhamūlāni, etāni suññāgārāni, jhāyathānanda, mā pamādattha, mā pacchā vippaṭisārino ahuvattha. Ayaṁ vo amhākaṁ anusāsanī”ti. Idamavoca bhagavā. Attamano āyasmā ānando bhagavato bhāsitaṁ abhinandīti.
맛지마 니까야 MN 152 감각 기능을 닦는 경 (Indriyabhāvanāsutta)배경
부처님은 경 전체를 세 모습으로 요약합니다. 반응을 조건 지어진 것으로 알아 평온에 서는 가장 뛰어난 훈련, 아직 반응을 괴롭게 여기며 길을 닦는 배우는 이, 인식을 자유롭게 다루고 양쪽을 떠날 수 있는 성스러운 이입니다. 스승으로서 설명할 일을 마쳤으니 이제 나무 밑과 빈 거처에서 직접 명상하고 방일하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지식을 더 모으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감각 경험에서 확인하라는 요청입니다. 경은 아난다가 기쁘게 받아들이는 장면에서 닫힙니다.
묵상
나는 지금 세 모습 가운데 어디에 더 가깝다고 느끼나요? 완성된 사람과 비교해 낙담하기보다, 오늘 한 번의 감각 반응을 알아차리고 평온으로 돌아오는 구체적인 연습은 무엇일까요? 오늘 언제 시작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