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지마 니까야 152경 전문. 감각을 닫지 않고도 좋고 싫은 반응을 알아차려 빠르게 평온에 서는 길을 담았습니다.
보지도 듣지도 않는 것을 감각 훈련이라 한 가르침의 한계를 밝히고 더 깊은 길을 엽니다.
여섯 감각에서 생기는 반응을 조건 지어진 것으로 알아차려 평온에 서는 가장 뛰어난 훈련입니다.
반응을 괴로워하는 훈련 단계와, 인식을 자유롭게 다루며 평온에 머무는 완성 단계를 구별합니다.
세 단계를 모두 밝힌 부처님이 직접 명상하고 방일하지 말라고 당부하며 경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