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안으로 … 수행자들이여, 이와 같이 수행자는 몸에서 몸을 관찰하며 머문다.
Iti ajjhattaṁ vā …pe… Evampi kho, bhikkhave, bhikkhu kāye kāyānupassī viharati.
디가 니까야 DN 22 대념처경 (Mahāsatipaṭṭhānasutta)배경
나아감에서 침묵까지 분명히 아는 목록 뒤에는 몸 관찰의 공통 후렴이 다시 옵니다. 이 자리에서는 “이와 같이 안으로”까지만 밝히고 …pe…로 정형 반복의 나머지를 줄입니다. 앞에서 온전히 제시된 몸에서 몸을 관찰함, 밖·안팎의 범위, 생김·사라짐, “몸이 있다”는 제한된 알아차림, 의존과 취착 없음이 같은 순서로 이어진다는 구조입니다. 마지막 결론은 일상의 사소한 행동을 분명히 아는 일도 호흡이나 자세와 동등한 몸 관찰임을 확인합니다. 생략 부호는 수행 단계를 없애기보다 이미 세운 후렴을 호출합니다.
묵상
긴 후렴은 “이와 같이 안으로”라는 시작 뒤 …pe…에 접히고, 몸 관찰이라는 결론만 다시 보입니다. 줄어든 부분을 외우거나 복원할 필요는 없어요. 반복된 구조에서 지금 가장 잘 기억되는 한 요소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