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따니빠따 1.8 전문. 평화를 향한 삶의 태도에서 시작해 어떤 존재도 제외하지 않는 자애를 일상 모든 자세에서 지키는 길을 노래합니다.
평화에 이르려는 사람이 갖출 태도와 다른 이에게 해를 주지 않는 생활의 기준을 밝힙니다.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존재까지 포함하고, 속임과 멸시와 해치려는 바람을 놓아 자애를 끝없이 펼칩니다.
서고 걷고 앉고 누울 때 자애를 잊지 않으며, 견해에 매이지 않고 계행과 통찰로 삶의 방향을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