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를 갈아타는 경 - 맑아짐을 거듭하며 나아가는 길
사리뿟따 존자와 뿐나 존자가 일곱 가지 청정을 역마차 갈아타기에 빗대어 나눈 문답을 담은 경전입니다.
고향에서 가장 존중받는 도반
뿐나 존자가 처음 이름을 얻게 되는 자리
언젠가 만나고 싶던 도반
사리뿟따 존자가 뿐나 존자를 마음에 품고, 마침내 만나기까지
일곱 갈래로 맑아지는 일 자체가 마지막 목표는 아니다
사리뿟따의 물음이 일곱 가지 청정을 하나씩 짚어 가는 자리
맑아지는 일곱 갈래와 열반은 어떻게 이어지는가
청정 자체는 열반이 아니지만, 열반과 무관하지도 않다는 역설
역마차 일곱 대의 비유
경의 제목이 된 비유, 왕이 역마차를 갈아타며 목적지에 이르는 이야기
이름을 알고 나서
문답을 마친 두 존자가 비로소 서로의 이름을 확인하고 감탄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