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자들이여, 네 가지 바른 노력이 있다. 어떤 네 가지인가? 수행자들이여, 여기 수행자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악하고 해로운 것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열의를 일으키고 노력하고 힘쓰며 마음을 다잡고 애쓴다.”
“Cattārimāni, bhikkhave, sammappadhānāni. Katamāni cattāri? Idha, bhikkhave, bhikkhu anuppannānaṁ pāpakānaṁ akusalānaṁ dhammānaṁ anuppādāya chandaṁ janeti vāyamati vīriyaṁ ārabhati cittaṁ paggaṇhāti padahati;
배경
경의 산문 첫머리는 네 가지 바른 노력이 있다고 밝히고 “어떤 네 가지인가?”라고 물은 뒤 첫 번째를 답합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악하고 해로운 것들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열의를 일으키고, 노력하고, 힘쓰고, 마음을 다잡고, 애쓰는 다섯 가지를 차례로 말합니다. 네 노력은 무엇이 아직 생기지 않았는지 이미 생겼는지와 그것이 해로운지 이로운지에 따라 노력의 방향을 가르는 수행입니다.
묵상
“아직 일어나지 않은 것”과 “일어나지 않게 한다”는 두 표현 사이에서 지금 눈에 머무는 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