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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마음과 놓아 버림

맛지마 니까야 106경 전문. 넓고 흔들림 없는 마음에서 시작해 가장 미세한 평온까지 붙잡지 않는 해방을 담았습니다.

감각적 쾌락의 영역을 벗어나다

감각적 쾌락의 속성을 꿰뚫고, 탐욕과 악의를 넘어 한량없이 넓은 마음을 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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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림 없는 마음으로

모든 물질의 구성과 명상 중 형상의 무상을 구별해 살피며, 흔들림 없는 경지에 알맞은 세 가지 길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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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없음으로

모든 인식을 넘어 아무것도 없음의 영역에 알맞은 세 가지 관찰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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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의 가장 미세한 자리로

흔들림 없음과 아무것도 없음에 대한 인식까지 놓아 인식도 비인식도 아닌 영역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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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마저 붙잡지 않다

놓아 버림으로 얻은 평온을 환영하고 붙들 때와, 그 평온에도 기대지 않을 때의 차이를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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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지 않는 해방

여러 경지를 의지해 거센 흐름을 건넌 뒤, 어떤 경지에도 기대지 않는 성스러운 해방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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