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윳따 니까야 3.13 쌀밥 한 동이 경 전문. 빠세나디 왕이 세존의 게송을 수닷사나에게 식사 때마다 암송하게 하고, 차츰 식사량을 줄인 뒤 현세와 내세의 두 이익에 감사하는 이야기입니다.
한 도나 분량의 밥을 먹던 왕의 상태를 아시고 세존께서 알맞은 양에 관한 게송을 말씀하신 장면
왕이 수닷사나에게 게송을 외워 식사 때마다 읊게 하고 날마다 백 까하빠나의 정기 수당을 약속한 장면
수닷사나가 왕의 요청을 받아들여 세존 앞에서 외운 네 줄의 게송을 식사 때마다 그대로 읊은 장면
왕이 밥 한 나리까를 최대량으로 삼아 몸이 날씬해진 뒤 현세와 내세의 이익에 감사한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