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를 맡는 계층의 두 사람, 첫 번째 경 - 늙음과 죽음 속의 의지처
앙굿따라 니까야 3.51 두 바라문 경 첫 번째 전문. 백스무 살의 두 바라문에게 몸·말·마음의 절제가 늙음·질병·죽음에 이끌리는 세계에서 피난처가 됨을 설합니다.
백스무 살의 두 노인이 부처님께 가르침을 청하다
선하고 유익한 일을 하지 못하고 두려움의 피난처도 만들지 못했다는 두 바라문이 세존께 타이름과 가르침을 청합니다.
몸·말·마음의 절제가 다섯 피난처가 되다
늙음·질병·죽음에 이끌리는 세계에서 몸·말·마음의 절제가 피난처·은신처·섬·귀의처·의지처가 됩니다.
짧은 삶에서 행복을 가져오는 공덕을 짓다
짧은 삶과 늙음과 죽음의 두려움을 본 뒤 행복을 가져오는 공덕을 지으라는 첫 게송입니다.
살아 있을 때 지은 절제가 떠난 이의 행복이 되다
몸·말·마음의 절제를 살아 있는 동안 지은 공덕으로 다시 밝히고, 그것이 떠난 이의 행복이 된다고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