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겠다고 몇 번이나 다짐했는데 또 손이 가요. 의지가 약한 내가 한심해요.

술이든 게임이든 쇼핑이든 휴대폰이든, 오늘부터 끊겠다고 마음먹고 며칠은 버텨요. 그러다 피곤한 밤이나 외로운 틈에 어느새 다시 손이 가 있어요. 다짐이 쌓일수록 스스로가 더 한심하게 느껴져서 숨고 싶어져요.

먼저

몇 번이나 다짐하고도 또 손이 가면 스스로가 한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그만큼 끊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

부처님 때, 비슷한 자리

쿠루 나라의 깜마사담마 가까이에 머물던 부처님은, 마간디야라는 떠돌이 수행자가 자신을 두고 거친 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찾아온 마간디야에게 부처님은 눈이나 귀 같은 감각이 즐거움을 좋아하는데 자신이 그것을 다스리도록 가르친다는 점을 두고 그렇게 불렀느냐고 물었고, 마간디야는 바로 그것이라고 답했습니다. 부처님은 감각의 즐거움을 누리다가 그 맛과 값을 알고 갈망을 내려놓은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하겠느냐고 되물었고, 마간디야는 할 말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그런 다음 한센병 환자의 비유를 거듭 들었습니다. 약으로 나은 사람이 다른 환자의 숯불 구덩이를 바라지 않는 장면과, 상처를 긁고 불에 지지는 환자의 장면이 그 가운데 있습니다.

“마간디야여, 한센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팔다리에 헌데가 나서 곪았고, 벌레에게 먹히고 있습니다. 그는 손톱으로 상처 입구를 긁으면서 숯불 구덩이 위에서 몸을 지지고 있습니다. 마간디야여, 그 한센병 환자가 상처를 긁고 숯불 구덩이 위에서 몸을 지질수록, 그 상처는 더 더러워지고 더 악취가 나고 더 곪습니다. 그래도 상처를 긁는 일 때문에 얼마쯤의 즐거움과 만족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마간디야여, 감각의 즐거움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한 존재들은 감각의 즐거움을 향한 갈망에 먹히고 그 열기에 타면서 감각의 즐거움을 즐깁니다. 그렇게 즐길수록 그들의 갈망은 더 자라고 열기에 더 탑니다. 그래도 다섯 가지 감각의 즐거움을 의지하여 얼마쯤의 즐거움과 만족은 있습니다.”
MN 75 마간디야 숫따 17.1–17.4
빠알리 원문

Seyyathāpi, māgaṇḍiya, kuṭṭhī puriso arugatto pakkagatto kimīhi khajjamāno nakhehi vaṇamukhāni vippatacchamāno aṅgārakāsuyā kāyaṁ paritāpeti. Yathā yathā kho, māgaṇḍiya, asu kuṭṭhī puriso arugatto pakkagatto kimīhi khajjamāno nakhehi vaṇamukhāni vippatacchamāno aṅgārakāsuyā kāyaṁ paritāpeti tathā tathāssa tāni vaṇamukhāni asucitarāni ceva honti duggandhatarāni ca pūtikatarāni ca, hoti ceva kāci sātamattā assādamattā—yadidaṁ vaṇamukhānaṁ kaṇḍūvanahetu; evameva kho, māgaṇḍiya, sattā kāmesu avītarāgā kāmataṇhāhi khajjamānā kāmapariḷāhena ca pariḍayhamānā kāme paṭisevanti. Yathā yathā kho, māgaṇḍiya, sattā kāmesu avītarāgā kāmataṇhāhi khajjamānā kāmapariḷāhena ca pariḍayhamānā kāme paṭisevanti tathā tathā tesaṁ tesaṁ sattānaṁ kāmataṇhā ceva pavaḍḍhati, kāmapariḷāhena ca pariḍayhanti, hoti ceva sātamattā assādamattā—yadidaṁ pañcakāmaguṇe paṭicca.

“마간디야여, 한센병을 앓는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팔다리에 헌데가 나서 곪았고, 벌레에게 먹히며, 손톱으로 상처 입구를 긁고, 숯불 구덩이 위에서 몸을 지지고 있습니다. 그의 친구와 동료, 친척과 가족이 의사, 곧 외과 의사를 불러옵니다. 그 의사가 약을 지어 줍니다. 그는 그 약으로 한센병에서 벗어납니다. 병이 없어지고 편안해지며, 자유롭고 스스로 자신을 다스리며,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 그는 다른 한센병 환자를 봅니다. 팔다리에 헌데가 나서 곪았고, 벌레에게 먹히며, 손톱으로 상처 입구를 긁고, 숯불 구덩이 위에서 몸을 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마간디야여,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사람이 저 환자의 숯불 구덩이나 약 쓰는 일을 부러워하겠습니까?” “아닙니다, 고따마 존자여. 왜 그렇습니까? 병이 있을 때는 약으로 해야 할 일이 있고, 병이 없을 때는 약으로 해야 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MN 75 마간디야 숫따 13.1–13.10
빠알리 원문

Seyyathāpi, māgaṇḍiya, kuṭṭhī puriso arugatto pakkagatto kimīhi khajjamāno nakhehi vaṇamukhāni vippatacchamāno aṅgārakāsuyā kāyaṁ paritāpeyya. Tassa mittāmaccā ñātisālohitā bhisakkaṁ sallakattaṁ upaṭṭhāpeyyuṁ. Tassa so bhisakko sallakatto bhesajjaṁ kareyya. So taṁ bhesajjaṁ āgamma kuṭṭhehi parimucceyya, arogo assa sukhī serī sayaṁvasī yena kāmaṁ gamo. So aññaṁ kuṭṭhiṁ purisaṁ passeyya arugattaṁ pakkagattaṁ kimīhi khajjamānaṁ nakhehi vaṇamukhāni vippatacchamānaṁ aṅgārakāsuyā kāyaṁ paritāpentaṁ. Taṁ kiṁ maññasi, māgaṇḍiya, api nu so puriso amussa kuṭṭhissa purisassa piheyya aṅgārakāsuyā vā bhesajjaṁ paṭisevanāya vā”ti? “No hidaṁ, bho gotama. Taṁ kissa hetu? Roge hi, bho gotama, sati bhesajjena karaṇīyaṁ hoti, roge asati na bhesajjena karaṇīyaṁ hotī”ti.

부처님이 오늘 답한다면

따옴표 안의 말과 상자 안의 글만 경전의 말씀입니다. 나머지는 경에서 부처님이 답한 방식을 따라 편집자가 쓴 글입니다.

부처님이 마간디야에게 든 한센병 환자의 비유에서 환자를 꾸짖는 말은 없어요. 상처를 긁으면 “얼마쯤의 즐거움과 만족”이 있다고 경은 적어요. 긁을수록 상처는 “더 더러워지고 더 악취가 나고 더 곪습니다”라고도 해요. 잠깐의 만족이 있었다는 것과 그 값이 쌓인다는 것을 함께 말해요. 경이 다루는 것은 감각의 즐거움을 향한 갈망이에요. 술·게임·쇼핑·휴대폰에 옮겨 읽는 것은 편집자의 읽기예요.

같은 비유의 다른 장면에서는 친구와 가족이 의사를 불러와요. 약을 쓴 사람은 병에서 벗어나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게” 되고, 불 위에 있는 다른 환자를 보아도 그 불을 바라지 않아요. 부처님은 이 장면을 자신이 감각의 즐거움에서 벗어난 일에 견주었어요. 환자 곁에는 사람들이 있어요.

“수행자들이여, 어떤 사람이 사는 곳과 먹이 찾는 곳이 서로 다른 여섯 동물을 잡아 튼튼한 줄로 묶는다고 해 봅시다. 뱀을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악어를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새를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개를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자칼을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원숭이를 잡아 튼튼한 줄로 묶습니다. 튼튼한 줄로 묶은 뒤, 가운데에 매듭을 하나 짓고 놓아 줍니다. 수행자들이여, 그러면 사는 곳과 먹이 찾는 곳이 서로 다른 그 여섯 동물은 저마다 자기가 사는 곳, 먹이 찾는 곳으로 끌어당깁니다. 뱀은 ‘흰개미집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악어는 ‘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새는 ‘허공으로 날아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개는 ‘마을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자칼은 ‘시체를 버리는 곳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원숭이는 ‘숲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깁니다. 수행자들이여, 그 여섯 동물이 지치고 기운이 빠지면, 그중 가장 힘센 녀석을 따르고, 그 뜻대로 하고, 그 힘 아래로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수행자들이여, 어떤 수행자든 몸에 대한 알아차림(까야가따사띠)을 닦지 않고 많이 익히지 않았다면, 그의 눈은 마음에 드는 모양으로 끌려가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은 싫어집니다. … 마음은 마음에 드는 생각으로 끌려가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생각은 싫어집니다. 수행자들이여, 이렇게 다스림이 없는 상태가 됩니다.”
SN 35.247 찹빠나꼬빠마 숫따 (여섯 동물의 비유) 3.1–3.14
빠알리 원문

Seyyathāpi, bhikkhave, puriso chappāṇake gahetvā nānāvisaye nānāgocare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Ahi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Susumāra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Pakkhi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Kukkura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Siṅgāla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Makkaṭaṁ gahetvā daḷhāya rajjuyā bandheyya. Daḷhāya rajjuyā bandhitvā majjhe gaṇṭhiṁ karitvā ossajjeyya. Atha kho, te, bhikkhave, chappāṇakā nānāvisayā nānāgocarā sakaṁ sakaṁ gocaravisayaṁ āviñcheyyuṁ— ahi āviñcheyya ‘vammikaṁ pavekkhāmī’ti, susumāro āviñcheyya ‘udakaṁ pavekkhāmī’ti, pakkhī āviñcheyya ‘ākāsaṁ ḍessāmī’ti, kukkuro āviñcheyya ‘gāmaṁ pavekkhāmī’ti, siṅgālo āviñcheyya ‘sīvathikaṁ pavekkhāmī’ti, makkaṭo āviñcheyya ‘vanaṁ pavekkhāmī’ti. Yadā kho te, bhikkhave, chappāṇakā jhattā assu kilantā, atha kho yo nesaṁ pāṇakānaṁ balavataro assa tassa te anuvatteyyuṁ, anuvidhāyeyyuṁ vasaṁ gaccheyyuṁ. Evameva kho, bhikkhave, yassa kassaci bhikkhuno kāyagatāsati abhāvitā abahulīkatā, taṁ cakkhu āviñchati manāpiyesu rūpesu, amanāpiyā rūpā paṭikūlā honti …pe… mano āviñchati manāpiyesu dhammesu, amanāpiyā dhammā paṭikūlā honti. Evaṁ kho, bhikkhave, asaṁvaro hoti.

수행자들에게 일러 준 여섯 동물 비유도 같은 자리를 짚어요. 뱀·악어·새·개·자칼·원숭이는 저마다 가고 싶은 곳이 달라 서로 다른 쪽으로 끌어당기고, 지치면 “가장 힘센 녀석”을 따라가요. 경은 이 여섯을 눈·귀·코·혀·몸·마음에 견줘요.

“튼튼한 줄로 묶은 뒤, 튼튼한 말뚝이나 기둥에 매어 둡니다. 수행자들이여, 그러면 사는 곳과 먹이 찾는 곳이 서로 다른 그 여섯 동물은 저마다 자기가 사는 곳, 먹이 찾는 곳으로 끌어당깁니다. 뱀은 ‘흰개미집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악어는 ‘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새는 ‘허공으로 날아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개는 ‘마을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자칼은 ‘시체를 버리는 곳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기고, 원숭이는 ‘숲으로 들어가겠다’ 하며 끌어당깁니다. 수행자들이여, 그 여섯 동물이 지치고 기운이 빠지면, 바로 그 말뚝이나 기둥 곁에 서거나 앉거나 눕습니다. 이와 같이 수행자들이여, 어떤 수행자든 몸에 대한 알아차림을 닦고 많이 익혔다면, 그의 눈은 마음에 드는 모양으로 끌려가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 싫어지지도 않습니다. … 혀는 마음에 드는 맛으로 끌려가지 않습니다. … 마음은 마음에 드는 생각으로 끌려가지 않고 마음에 들지 않는 생각이 싫어지지도 않습니다. 수행자들이여, 이렇게 다스림이 이루어집니다. 수행자들이여, ‘튼튼한 말뚝이나 기둥’이란 몸에 대한 알아차림을 가리키는 다른 이름입니다.”
SN 35.247 찹빠나꼬빠마 숫따 (여섯 동물의 비유) 5.8–6.1
빠알리 원문

Daḷhāya rajjuyā bandhitvā daḷhe khīle vā thambhe vā upanibandheyya. Atha kho te, bhikkhave, chappāṇakā nānāvisayā nānāgocarā sakaṁ sakaṁ gocaravisayaṁ āviñcheyyuṁ— ahi āviñcheyya ‘vammikaṁ pavekkhāmī’ti, susumāro āviñcheyya ‘udakaṁ pavekkhāmī’ti, pakkhī āviñcheyya ‘ākāsaṁ ḍessāmī’ti, kukkuro āviñcheyya ‘gāmaṁ pavekkhāmī’ti, siṅgālo āviñcheyya ‘sīvathikaṁ pavekkhāmī’ti, makkaṭo āviñcheyya ‘vanaṁ pavekkhāmī’ti. Yadā kho te, bhikkhave, chappāṇakā jhattā assu kilantā, atha tameva khīlaṁ vā thambhaṁ vā upatiṭṭheyyuṁ, upanisīdeyyuṁ, upanipajjeyyuṁ. Evameva kho, bhikkhave, yassa kassaci bhikkhuno kāyagatāsati bhāvitā bahulīkatā, taṁ cakkhu nāviñchati manāpiyesu rūpesu, amanāpiyā rūpā nappaṭikūlā honti …pe… jivhā nāviñchati manāpiyesu rasesu …pe… mano nāviñchati manāpiyesu dhammesu, amanāpiyā dhammā nappaṭikūlā honti. Evaṁ kho, bhikkhave, saṁvaro hoti. ‘Daḷhe khīle vā thambhe vā’ti kho, bhikkhave, kāyagatāya satiyā etaṁ adhivacanaṁ.

같은 동물들을 튼튼한 말뚝에 묶어 두어도 처음에는 저마다 끌어당겨요. 지치고 나면 “그 말뚝이나 기둥 곁에 서거나 앉거나 눕습니다”. 경은 이 말뚝을 몸에 대한 알아차림이라고 불러요.

두 경에는 ‘한심하다’는 말이 없어요. 있는 것은 줄과 말뚝, 의사와 약이에요. 다짐이 여러 번 무너진 날에도 말뚝 곁으로 돌아와 서는 일은 할 수 있어요. 알아차림만으로 버겁다면 의사나 상담 기관 같은 사람의 도움을 찾아도 돼요.

오늘 해 볼 것

  1. 손이 가려는 순간 하던 일을 멈추고, 끌림이 몸 어디에서 느껴지는지 한 곳만 찾아보세요(손가락, 가슴, 목 등). 발바닥이 바닥에 닿은 감촉을 느끼며 숨을 다섯 번 쉬어요. 끌림이 그대로 있어도 괜찮아요.
  2. 줄이 당겨진 때를 하루에 한 번 적어 보세요. 몇 시에, 어디에서, 어떤 기분이었는지만 쓰고 평가하는 문장은 쓰지 않아요.
  3. 혼자 끊으려 애쓰고 있다면 오늘 한 사람에게 이 이야기를 꺼내 보세요. 몸이나 생활이 상하고 있다면 아래 상담 기관에 연락해 보세요.

이렇게 읽기 쉬워요

긁을 때의 시원함은 착각이니 처음부터 즐거움이 없었다고 믿어야 한다
경은 얼마쯤의 즐거움과 만족이 있다고 적는다. 그 대가로 상처가 더 나빠진다고 한다 mn75:17.2–17.4
이 비유는 술·게임·쇼핑·휴대폰 중독을 설명하는 말이다
경이 다루는 것은 감각의 즐거움을 향한 갈망이다. 특정 중독이나 그 치료를 말한 구절은 없다 mn75:17.3–17.4
알아차림을 닦지 않아서 못 끊는 것이니 내 잘못이다
경은 닦지 않았을 때의 모습과 닦았을 때의 모습을 나란히 그린다. 탓하는 말은 없다 sn35.247:3.12–3.14
말뚝을 세우면 동물이 더는 당기지 않는다
동물은 말뚝에 묶인 뒤에도 저마다 끌어당기고, 지친 뒤에 말뚝 곁에 눕는다 sn35.247:5.9–5.11
의지와 알아차림만 있으면 의사나 상담은 필요 없다
한센병 비유에서 병을 고치는 것은 친구들이 불러온 의사와 그가 지은 약이다 mn75:13.2–13.4

경전 밖의 도움

부처님 말씀이 아닌 현실 안내입니다. 확인 2026-10-08

  • 도박 문제: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1336
  • 마약류 문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1342 (24시간)
  •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스마트쉼센터 1599-0075 (무료 상담)
  • 술 문제와 정신건강: 시·군·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 위기상담전화 1577-0199 (24시간)
  • 오래 많이 마셔 왔다면 갑자기 끊기 전에 의료진과 먼저 상의하세요.
  • 죽고 싶은 마음이 들면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