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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길의 경 - 감각을 지키고 먹는 양을 알며 깨어 있기

앙굿따라 니까야 3.16 전문. 감각의 문을 지키고, 음식에서 알맞은 양을 알며, 낮과 밤의 깨어 있음에 전념하는 확실한 길을 다섯 편에 담았습니다.

확실한 길을 이루는 세 가지 실천

감각의 문을 지키고, 음식에서 알맞은 양을 알며, 깨어 있음에 전념하는 세 실천을 한꺼번에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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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형상을 볼 때 표상과 세부를 붙잡지 않다

눈으로 형상을 본 뒤 표상과 세세한 특징을 붙잡지 않고, 탐욕과 근심이 밀려들 조건에서 눈의 감각 기능을 단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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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서 몸까지 생략하고 마음의 문을 지키다

귀·코·혀·몸의 반복은 네 생략 표지로 보존하고, 마음에서 표상과 세부를 붙잡지 않는 단속을 다시 온전히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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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목적을 지혜롭게 살피다

음식을 즐김이나 치장의 수단으로 삼지 않고 몸의 유지와 청정한 삶을 돕는 목적에 맞게 먹는 성찰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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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에 깨어 있음에 전념하다

낮과 밤의 초경·중경·후경을 따라 마음을 정화하고 사자 자세로 쉬며, 세 실천의 전체 결론으로 경을 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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