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 장군 경 - 보시의 네 현세 결실과 사후 결실
시하 장군과 세존의 문답을 통해 보시의 네 현세 결실과 한 사후 결실, 직접 앎과 믿음의 경계를 밝힌 경
현세에서 드러나는 첫 보시의 결실
시하 장군의 질문에 세존께서 많은 사람의 사랑과 호감을 첫 결실로 답하십니다.
참사람의 교류와 좋은 평판
보시의 둘째·셋째 현세 결실인 참사람의 교류와 좋은 평판을 반복해 확정합니다.
네 모임에 자신 있게 들어감
왕족·바라문·재가자·수행자의 모임에 자신 있고 주눅 들지 않게 들어가는 넷째 결실입니다.
죽은 뒤 좋은 곳인 천상 세계
앞의 네 현세 결실과 달리 몸이 무너져 죽은 뒤 좋은 곳에 태어나는 내세의 결실입니다.
직접 아는 네 결실의 첫 확인
시하 장군이 네 현세 결실은 믿음에 기대지 않고 안다며 사랑과 참사람의 교류를 확인합니다.
평판과 네 모임을 직접 확인함
시하 장군이 자신의 좋은 평판과 네 모임에서의 자신감을 들어 네 현세 결실의 직접 앎을 닫습니다.
알지 못하는 결실과 믿음
시하 장군은 사후의 결실은 알지 못해 믿음에 의지한다고 말하고 세존께서는 이를 거듭 확인하십니다.
게송으로 모은 네 현세 결실
사랑과 교류·좋은 평판·커지는 명성·모임에서의 자신감을 첫 게송에 모읍니다.
인색함을 씻고 난다나 동산으로
지혜로운 이의 보시부터 잘 가신 분의 제자들이 천상에서 즐기는 결실까지 두 게송으로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