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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사고따미 이야기 - 법구경 주석의 전체 서사

정전 법구경 게송이 아닌 후대 법구경 주석의 전승으로, 숯이 된 재산과 혼인 배경부터 아이의 죽음·겨자씨·출가·등불 관찰·아라한과 결말까지 전체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제따와나의 도입과 숯이 된 재산

후대 주석이 설법의 배경을 밝히고 상인의 기이한 상실로 이야기를 여는 대목

친구가 제안한 첫 방도

친구가 슬픔의 이유를 듣고 숯을 가게에 내놓으라고 단계별로 조언함

숯을 금으로 보는 사람의 조건

숯을 금은으로 알아보는 손님이 오면 따를 절차와 두 갈래 혼인 계획

계획대로 숯을 내놓은 상인

상인이 조언을 실행하고 숯이라 말하는 손님들에게 같은 답을 되풀이함

숯을 금으로 본 끼사고따미

몰락한 집안의 고따미가 숯을 금은으로 보고 상인의 손에 놓는 기적적 만남

혼인과 출산 뒤 찾아온 죽음

상인의 아들과 혼인한 끼사고따미가 아들을 낳고 걷기 시작할 무렵 잃음

아이를 안고 약을 찾다

죽음을 처음 겪은 끼사고따미가 장례를 막고 집집마다 약을 물음

도움을 주려 한 지혜로운 사람

한 사람이 첫 상실을 헤아리고 스승에게 가 보라고 안내하는 문답

겨자씨와 죽음 없는 집의 조건

끼사고따미가 스승에게 약을 묻고 겨자씨의 조건을 듣는 핵심 문답

첫 집에서 들은 죽음의 대답

첫 집에서 겨자씨를 받으려다 죽음을 확인하고 씨앗을 돌려주는 문답

집집마다 확인하고 아이를 내려놓다

어느 집에서도 조건을 찾지 못한 뒤 죽음의 보편성을 보고 아이 몸을 숲에 놓음

큰물이 잠든 마을을 쓸듯

겨자씨를 얻지 못한 대답과 죽음의 큰물 비유 및 법구경 287게송

첫 결실과 비구니 출가

수다원 결실 뒤 출가를 청하고 비구니 공동체에서 구족계를 받음

등불의 일어남과 사라짐

우포사타 법당에서 등불을 켜고 불꽃의 생멸을 관찰한 장로니

죽음 없는 자리를 보는 하루

광명으로 나타난 스승의 설명과 죽음 없는 자리를 노래한 법구경 114게송

주석의 열반 풀이와 마지막 결말

아마따 빠다를 풀이하고 끼사고따미의 아라한과로 전체 이야기를 닫음